리노공업, 오를 여지는 있다. 계산기가 낙천적이면 곤란하다
투자는 본인 몫입니다.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결론부터: 조건부 긍정, 안전마진은 넓지 않다리노공업은 실적 회복이 확인되면 주가가 오를 논리가 있다.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며 출하를 늘리고, 2027년 EPS가 3,000원에 도달한다면 PER 33배에서도 99,000원이 계산된다.기준가격 87,800원 대비 약 12.8%의 상승 여지다. 반대로 EPS 2,200원·PER 28배면 61,600원으로 약 29.8% 낮다. 기대 상승폭보다 하락 시나리오가 크다. 그래서 지금 가격을 무조건 싼 주식이라고 부르기는 어렵다.이 글의 판단은 회복을 확인하며 살펴볼 기업이라는 뜻이다. 다음은 그 판단을 지지하는 확정 숫자, 증권사 전망, 작성자의 가정, 반대 근거 순서다.근거 1. 중견..
2026. 10. 9.